폐의류로 나만의 키링 꾸미기 with 기후 프로젝트
✅ 일시 : 9월 11일(금) 14:00~16:00
✅ 장소 :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가의집 라운지
✅ 정원 : 15명
작은 해짐, 옅은 얼룩으로 손이 안 가던 옷·모자·에코백을 활용해 업사이클 키링을 만듭니다. 자투리 천을 활용한 ‘보이는 수선’으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키링이 탄생합니다.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극장운영팀 기후 프로젝트와 협력합니다.
참여 신청하기 →
- 선착순 신청 접수 : 접수 후 참여 대상 별도 안내 예정
- 별도 재료비 소요되지 않습니다.